블로그의 의미와 역활
현 사회에서 블로그라는 의미는 어떤것일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접근을 해볼까 한다.
개인의 생각과 개인의 취미라던지 본인만의 세계를 모두와 공유할수 있는 작은 소통의 창일수도 있고 개인이라는 의미가 좀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공중파와 신문등 지성인들의 일방적인 전달의 언론이 지금까지의 우리가 접할수 있었던 언론 아니면 소통의 창구라도 한다면 인터넷의 블로그의 발전은 큰 의미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 모르는 타인에게 생각을 전달하고 주고 받을수 있는 점 또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 공유를 할수 있다는 점 이 이 블로그의 역활중에 큰 비중을 차지 한다고 생각된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가장 블로그의 역활이 커져서 그 의미가 커진 일들은 촛불 집회 (물론 다음 아고라에서 모이긴 했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모여서
미국산 소고기 반대 운동을 했던 부분이 가장 크게 인상이 남았던거 같다.
많은 블로거들이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그 안에서 뭔가 하고자 하는 행동을 보여줬던 큰 집회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개인의 생각들이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면 절대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방송과 신문지면을 통해서 이런 일들이 과연 가능했을까?
그렇게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을 쓰지 않는 장년층에게도 인터넷과 블로그 카페 등의 힘에 대해 사회적으로도 관심과 그 의미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다.
또한 이번에 유투브에 대한 비난글을 올렸던 청화대 행정관으로 밝혀진 유명 파워 블로거 <두호리>의 두호리 닷컴에서
‘한국법 안 지키려는 얌체 유튜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두호리는 유튜브에 대해 “유튜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비스지만, 한국에서는 판도라TV나 다음TV팟 등 한국 서비스에 비해서는 ‘별로 경쟁력이 없는’ 서비스”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의 여러 동영상 공유 서비스는 모두 국내 실정법을 따르고 있는데, 한국에서 서비스 하겠다고 ‘한국 정식서비스를 론칭’한 구글이, 자신들의 입장에 따라 이렇게 법을 거부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 파워 블로거가 청화대 이두호행정관 으로 밝혀 졌고 이에 대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워낙 페이지수도 많고 유명한 블로그였기에 그안에서 청화대 행정관으로 써의 입장과 개인의 생각을 전달한 입장이 미묘하게 충돌을 일으키게 된것이다.
이렇게 현재 우리는 파워블로거라는 단어가 생겨난 시대에 살고 있게 된것이다.
또한 연예인이라던지 스포츠 스타 등 소위 공인들이 언론에 왜곡되거나 소속사의 의도가 없는 개인적인 주장이나 본인의 심경을
토로하는데 이용하는 소통의 창구로 그 역활을 새롭게 하고 있는것 같다. 물론 이 블로그가 의미가 현대 사회에 꽤 큰 역활을 하는 영향력 있는 매체로
태어난것은 틀림없는 사실인것같다. 서로의 정치적인 의견 개인적인 취미 활동이라던지 아주 유익하고 개인미디어라는 단어 가 생기는데 지대한
영향을 준 새로운 작은 언론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다른 개인의 프라이버시라던지 아직 여러가지로 단점들로도 지적되는 부분들 즉 사회적인 부작용으로
나타 나는 부분들도 생겨 나는것 같다.
광주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특정 교사에게 사이버 테러를 하기 위한 '안티 블로그'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광주 D초등학교에 따르면 지난 6∼7월 이 학교 5학년 K양(13)이 담임인 서모(57·여)씨의 이름을 딴 '○○차별'이라는 안티 블로그를 N포털 사이트에 개설했다.
K양의 권유로 이 블로그에 가입한 5∼6명의 학생은 이후 서 교사로부터 차별받은 학생을 상징하는 '피눈물 인형'의 캐릭터를 블로그에 올리는가 하면 인터넷 은어를 섞어가며 서 교사를 비방하는 글을 수차례 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아직 성숙한 자아를 가지기에 전의 초등생들이 무런 죄의식 없이 인터넷에 욕설을 남기는 게 초등학교에까지 유행처럼 번지는 이런 부작용도 생겨나는거 같다.
이런 부분들로 보아 학교라던지 가정에서 블로그라던지 인터넷을 사용하는 어린 학생들이라던지 좀더 건전하고 유용하게 인터넷을 이용하는 교육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좀더 크게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문화 하던지 개인의 힘이 점차 커지고 좀더 작은 규모의 미디어가 생겨 나는점에서 본인의 개성을 살리고 좀더 다양한 사람들과
건전한 만남과 건전한 교류를 한다는 점에서 블로그의 역활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외에 새롭게 생겨난 이 문화에 대해 정부나 인터넷 에 관련된 교육이 좀더 체계적으로 진행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것들이 이루워 져야 미래에 좀더 이 획기적인 문화가 좋은방향으로 자리 잡을수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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